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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왁자지껄 1-5 | 25 건

  • 하루의 시작과 일생의 시작과 끝은 같은 것 같다는 생각

    직장생활25시 2001.12.07

    30 중반을 넘는 나이를 맞고 보니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면 우리가 살아있을 생각도 별루 없다는 생각 아침에 아이들과 남편 을 학교에 보내고 나니 문득 자신이 이때까지 살아온 것에 대해 문득 .... 친..

  • D-15(2002/7/22) - 문제점 해결하기

    파란만장 면접기 2002.09.05

    아침에 일어나니 여름날씨치고는 날씨가 쌀쌀했다. 아침 5시에 일어나서 TV를 켜니 김미현의 골프경기를 생중계하고 있었다. 공동선두로서 몇라운드를 남겨놓지 않았다. 조금 지나니 김미현이 선두로 올라섰다. 그리고는 우승이라고 했다. ..

  • [가브리앨] 그녀의 전화

    이 교육 어때요? 2001.07.16

    때는 지금으로부터 1년전 여름. 시간은 밤 10시. 일이 없어 한가하게 책상에 앉아 있는데 예기치못한 전화가 걸려왔다. 때리리리리리링!! 리앨 : 감사합니다. ** 파출소.... ..

  • [이쁜손] 나의 노가다 인생 (2..서러움)

    이 교육 어때요? 2001.01.02

    나의 친척 중에 올바른 직업이 없어 백수로 보내는 불쌍한 가장이 한 명 있다. 누가 들으면 IMF로 명퇴나 조퇴로 생각하겠지만 그건 절대 아니다. 회살 그만두고 놀기 시작한지 4년이 넘었기 때문에 IMF한파완 ..

  • 2002/8/20 - 수강신청과 한국인 가족들

    파란만장 면접기 2002.09.23

    미국에 온 지도 벌써 5일이 지났다. 많은 일들을 한 것 같기도 하지만,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는 것 같기도 했다. 아직 미국에서 살아갈 수 있는 공식적인 서류가 우리가족 아무에게도 없다. 주변의 친구말로는 가급적 빠른 시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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