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크루트


왁자지껄 1-5 | 783 건

  • 이루넷

    파란만장 면접기 2004.08.17

    영업관리인데 면접정보좀..........

  • 이루리이야기4

    백수만세 2002.08.26

    다시현재로 돌아와 지금 밥 먹고 왔슴다.. 맛난거..쿠하하. 별로 식욕을 되찾고 싶지 않아서 천천히 아주 천천히 먹으니 다 먹을수가 엄떠군.. 음하하. 다이어트 10흘째 별로 체중은 줄지 않았지만 뱃살과 몸이 약간 가벼워 진것 ..

  • 이루리이야기7

    백수만세 2002.08.29

    오늘도 영어를 들었다. 변화는 있는지 모르겠다. 살은 조금 빠진 듯하다. 오늘 무지 더웠다. 나의 꿈이 과연 이루어 질까... 행복했음 좋겠다.

  • 이루리9

    백수만세 2002.09.02

    장기적으로 마음 조급하지 않게 먹지 않고 걸어가고 있슴당. 예전엔 너무 너무 하루하루가 숨찼었는데 지금은 천천히 걸어가고 있슴당. 그래도 서있는것 보단 나을것 같아서.. 미니 카세트를 얻었슴당.. 완전히. 어찌어찌해서.. 그래서 ..

  • 이루리이야기5

    백수만세 2002.08.28

    오늘은 새벽에 눈이 퍼뜩 떠져부렀슴다. 그래서 영어테이프를 틀고 계속 들었슴다. 대충은 알겠는데 계속 모르는 내용을 들으려니 잠이 오더군여. 그래서 다리 찢기를 했슴다. 참고로 다리찢기가 90도 밖에 안됨니다. 이걸 한달을 하..

왁자지껄 더보기


인사담당자에게 물어봐 1-5 | 89 건

인사담당자에게 물어봐 더보기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